CEO 인사말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 SMART COMPOUNDER 엔피케이
엔피케이를 성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재는 모든 산업의 시작이자, 혁신의 가장 든든한 기초입니다. 화학은
물질의 본질을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입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카이스트(KAIST) 화학과를 거쳐오며 쌓아온 화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은, 1987년 창사 이래
엔피케이가 플라스틱 컴파운드 분야에서 한결같이 기술 중심의 정도(正道) 경영을 걸어올 수 있었던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단순한 제조를 넘어, 분자 단위에서부터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물성을 설계하는 '화학 전문가 집단'으로서 엔피케이는 국내 컴파운드 시장을 굳건히 선도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엔피케이는 기업 부설 자체 연구팀을 중심으로 R&D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 기술은 이제 기존의
가전, IT 기기, 자동차를 넘어 전기차(EV),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신소재 개발을 통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또한, 엔피케이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공장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여 청정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축열식 연소탈취설비(RTO)를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저감하는 등 친환경 생산 체계를 완벽히 갖추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공정 혁신과 철저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극대화된 생산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고객사에게 최고의 원가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엔피케이의 시선은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소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엔피케이가 지키는 단 하나의 원칙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소재 개발'입니다. 차별화된 고기능성 신소재로 고객사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최 윤 혁
